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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나의 기억 속에 담긴 이곳 저곳의 추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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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INDIA] 컬러풀 케이아틱 바라나시, 마니카르니카 화장터 - 셋째날#2   2011/07/29 775
262   [INDIA] 침대칸 밤기차를 타고 갠지스강이 흐르는 성지 바라나시로 가는 길- 셋째날#1   2011/07/12 889
261   [INDIA] 빅토리아 메모리얼 홀, 보조하리 만나 식당 그리고 트램 타기- 둘째날#2   2011/07/12 836
260   [INDIA] 아침 강변 목욕탕 그리고 포토제닉한 물릭갓(Mullik Ghat) 꽃시장 - 둘째날#1   2011/07/06 752
259   [INDIA] 인크레더블 인디아 탐험, 콜카타(캘거타) 도착 - 첫째날   2011/07/06 815
258   [CENTRAL THAILAND] 실크의 제왕 짐톰슨 하우스와 차이나 타운 - 마지막날   2011/05/09 1190
257   [CENTRAL THAILAND] 찬란했던 시암 왕국의 옛수도 아유타야 - 넷째날   2011/05/09 1105
256   [CENTRAL THAILAND] 콰일강 다리 둘러보기 그리고 생뚱맞은 WWII 박물관 - 셋째날   2011/05/04 1307
255   [CENTRAL THAILAND] 연합군 포로들의 공동묘지, 야시장 먹거리 구경 - 둘째날#2   2011/05/04 1017
254   [CENTRAL THAILAND] 죽음의 계곡, 헬 파이어 패스 기념 박물관을 찾아서 - 둘째날   2011/04/29 1098
253   [CENTRAL THAILAND] 방콕 카오산 로드를 거쳐 칸차나부리 콰일강 열차타기 - 첫째날   2011/04/29 1123
252   [East Bali] 아궁산 남쪽 기슭의 마을들 그리고 전통 장례식 구경 - 셋째날#3, 마지막날   2011/03/23 1236
251   [East Bali] 발리 아가 부족의 전통 마을 뜽아난(Tenganan) - 셋째날#2   2011/03/23 1241
250   [East Bali] 한적하고 아늑한 느낌의 해안가, 짠디다사(Candidasa) - 셋째날#1   2011/03/18 1095
249   [East Bali] 아기 자기한 물의 궁전 따만 띠르따 강가(Taman Tirta Gangga) - 둘째날#2   2011/03/18 1097
248   [East Bali] 동부해안 도로를 달려 북부 해안 터치하고 돌아오기,떼자꿀라 - 둘째날#1   2011/03/16 1161
247   [East Bali] 발리 동부 해안 지역 - 아메드로 출발 - 첫째날   2011/03/16 1182
246   [Ternate] 떠르나떼의 벤뗑들과 슈퍼 메가톤급 뷰를 자랑하는 플로리다 식당 - 마지막날   2011/02/11 1130
245   [Ternate] 섬에서 다시 섬으로, 띠도레(Tidore), 라다아께 마을 - 셋째날   2011/02/11 1251
244   [Ternate] 미개척된 거대한 섬 할마헤라, 자일로로 주변 마을 둘러보기 - 둘째날   2011/02/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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