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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SSO] REDiscover the Passion - 라이트한 양과 섹시리셔스한 맛의 이탈리아 식당
 
   11.19 18:56     {home}   Hit : 1024 


[ROSSO] REDiscover the Passion - 라이트한 양과 섹시리셔스한 맛의 이탈리아 식당

ㅇ Shangri-la Hotel Lobby Level Jl. Jend. Sudirman Tel 021 574 8462
    (샹그릴라 호텔 로비층 안쪽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다. 구 프랑스 식당 마고(Margaux) 자리) 

Opening Time:
Restaurant
Lunch : 11:30 – 14:30 hours
Dinner : 18:30 – 22:30 hours

Lounge
Lunch : 11:00 – 14:30 hours
Dinner : 17:30 – 01:00 hours

오늘 소개해 드릴 맛집은 자카르타 구르메 잡지 서베이에서 이탈리아 식당 랭킹 순위 1-2위를 다투고 있는 "로쏘" 라는 곳이다.
샹그릴라 호텔 부페 식당이라고 하면 수영장 옆의 "SATOO"라는 곳을 많이 아실텐데, 그곳과는 차별화된 로쏘만의 느낌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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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있는 붉은 색의 소파에서부터 손님들은 레드의 유혹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자 그럼 한번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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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의 전반적인 테마색은 레드이다 (로소는 이탈리아어로 "레드"를 뜻한다)
의자도 그렇고 식탁 테이블 웨어도 붉은색 천지다 - 붉은색 천으로 마감된 둥근 소파로 된 테이블도 있다.
창가 쪽 테이블 바깥쪽은 잘 꾸며진 녹색의 정원이 마주하고 있어, 자칫 뷁스러울수 있는 붉은 이미지를 살짝 완화시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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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의 페인팅이며 샹들리에가 이곳이 고급 유럽식당이란 것을 말해주고 있다.
곳곳에 배치시켜 놓은 장식품들도 이곳 테마에 맞춰서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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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및 스파게티를 조리해 주는 코너이다. 면과 쏘스를 고르면 조리 후에 자리까지 가져다 준다.
식당 조리기구들도 온통 붉은색 천지다. 요리사 옷도 붉은 악마 복장이 아닐까 하는 착각을...
 

SNV34597.jpg

애피타이져와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는 부페코너.
기존 호텔 부폐들이 양때기로 승부를 했다면 이곳은 적은 양으로 리얼한 맛을 즐겨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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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굴)로 요리한 음식, 조그만 수저에 담아놓아 한 잎에 쏙 먹을 수 있다.
곳곳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얇은 스틱들도 배치해 두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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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코너이다. 신선한 과일이 토핑된 달지 않은 쿠키들과, 카카오 함유량이 듬뿍된 블랙 초코렛들.
촉촉한 치즈 케익 및 달콤한 초코렛 무스 등, 몇개씩 집어 먹어도 물리지 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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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타이저를 담아온 접시와 디저트를 담아온 접시. 물론 저 디저트는 혼자 다 먹으려고 한게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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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으로 시킨 해물 토마토 소스 파스타와 화이트 크림 소스 파스타. 적은 양이여서 애피타이저를 때려 먹은 후에도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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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시키면 저런 온열 밑바침 주전자에 진한 꿀이든 호리병까지 따라 나온다.
꿀은 애피타이져로 나오는 빵에 그냥 발라 먹어도 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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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와 식당이 칸막이로 불리되어 있는데, 저녁식사 후에 간단한 이탈리아 음식에 술 한잔하려면 라운지도 괜찮을 듯 싶다.
다양한 종류의 칵테일과 목테일, 그리고 이탈리아,프랑스에서 온 와인들이 종류별로 잘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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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앞 레드 소파에서 치즈. 아니 "로 ! 소!"

아참 12월 23일까지 "RED SET GO"라는 프로모션이 있다(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만 해당) 먼저 등록을 하고 붉은색 옷이나, 악세사리를 착용하고 가면 음식에 대해서 50%까지 디스카운트가 된다고 하는데, 자세한 것은 직접 전화를 걸어 문의해 보기 바란다. 일반적으로 점심때 파스타 메인 한가지와 애피타이저와 디저트를 맘껏 먹을 수 있는 Antipasta 뷔페의 경우 세금 봉사료 포함해서 일인당 Rp 200,000 수준으로 보면 되겠다(당근 음료 미포함이고, 물은 그냥 준다) 일요일은 테마를 조금 바꿔 스파클링 와인이 포함된 해산물 위주의 브런치 부페가 있다고 하니 (요거이 요거이 왕추라고 하는데) 한번 Coba 해 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사이트에서 이곳 음식 중 추천해준 메뉴를 노파심에 달아본다.

Special Recommended Menu:
Spaghetti Trio : Tomato and Sweet Basil, Squid Ink and Saffron Clams
Trilogy of Veal Tenderloin with Asparagus
Porcini and Black Olive Crust
Lobster with Almond
Oriental Chard and Spiced Rice Milk
Risotto Porcin

김유경   {11.24}
멤버쉽까지 들고 사뚜만 줄기차게 다녔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런곳이 있었다니.. ^^
(ㅠ.ㅠ 멤버쉽 끝난게 아쉽네요) ㅎㅎ
송영준   {04.29}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우리 언제 한번 만나죠..
본지도 오래됐자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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