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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umi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정말 부럽네요 ㅠㅠ

거의 10여년 전 부터
눈팅만 해온 팬(?)인데
여행에 대한 열정이 아직 그대로시네요…
저도 틈틈히 여행을 하려 하지만
예전엔 비용의 부담때문에 어려웠다면
이제는 시간의 부담때문에 어려운데요 ㅠㅠ
인니내에서나 근방의 나라(베트남 등)같으면
2박3일 등 짧은 일정을 국경일에 맞추어
갈 수 있다고 해도
러시아나 중동 등과 같은 나라는
거의 1주일 이상 체류하시던데
혹시 여행은 언제 시간내서 가시나요?
휴가는 1년에 1번 아니신가요?
르바란때 한국 안가시고 여행을 가시는 건지?
그럼 한국은 매년 안가시나요?
저는 장남이라 안갈 수 도 없어 남들가는
르바란에 한국가는데 갔다오면
정작 여행갈만한 시간이 없어져서
그렇다고 국경일도 마땅찮고 ㅠㅠ


2016/06/02 

예, 시간 + 돈 + 체력, 세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갈 수 있는게 여/행이더라구요. 돈은 있다가도 없고, 체력은 늙으면 돈으로 살수도 없고, 그러니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는한 최대한 많이 가봐야겠다는 신조로 살고 있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르바란에는 말씀하셨다시피 거리가 먼곳으로 여행을 가구요. 한국은 출장으로 다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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